낙영산

명당풍수화 2010. 8. 16. 19:54



落影山


먹을 것을 쌓아 놓고 돌아 앉아 있는

앙증맞은 모습의 돼지는

걱정없는 재물을 보장 할 것이며

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의 혈지에

더 이상 무슨 말을 더하랴

당대부터 발복하게 되리라

자태가 곱고 문양이 화려한 나비는

인물이 아름다우며 학식을 겸비한

여학자가 날 곳이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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